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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엔카
“엄청난 기회” – 페레즈와 알본, 레드불 두 번째 시트에 오르는 하자르에게 조언 본문
전 레드불 드라이버 세르히오 페레즈와 알렉스 알본이 이삭 하자르의 레드불 승격을 두고 조언을 전했다. 두 사람은 하자르가 레드불 두 번째 시트에 오르는 것을 “엄청난 기회”라고 표현하며, 이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자르는 레이싱 불스에서 보낸 루키 시즌 동안 포디움 한 차례와 여러 차례 톱10 성적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그 결과 밀턴킨스에 위치한 레드불 팀으로 승격됐고, 팀을 떠난 유키 츠노다를 대신해 2026 시즌을 치르게 됐다.

베르스타펜과의 경쟁, 그리고 규정 리셋 변수
하자르는 네 차례 월드 챔피언 막스 베르스타펜과 팀 동료로 맞붙게 된다. 여기에 더해 2026년은 새로운 기술 규정이 적용되는 시즌으로, 모든 팀이 새 출발선에 서는 해다.
페레즈와 알본은 이 규정 변화가 하자르에게 오히려 긍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기존 데이터와 개발 방향이 완전히 고착된 상황이 아니라는 점에서, 비교적 동등한 조건에서 적응할 수 있다는 의미다.
페레즈의 조언: 침착함이 핵심
바레인 프리시즌 테스트 현장에서 페레즈는 하자르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며, 규정 변화 시점에 레드불에 합류하는 것은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그는 시즌 내내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레드불은 매우 경쟁력 있는 팀이며, 하자르의 현재 커리어 단계에서 이상적인 환경이라고 덧붙였다.
페레즈는 레드불에서 4년간 활동하며 2023년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를 기록했지만, 2024년 부진 이후 계약이 종료된 경험이 있다.
알본의 시각: 적응과 학습의 과정
알본 역시 레드불에서 포디움을 기록했지만, 베르스타펜과의 꾸준한 성과 비교에서 어려움을 겪은 끝에 리저브 드라이버로 물러난 바 있다. 현재 윌리엄스의 중심 드라이버로 자리 잡은 그는 팀 이동에 따른 학습 곡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알본은 하자르가 빠른 드라이버이며, 규정 변화는 모두에게 새로운 출발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빠른 팀 동료와 경쟁하는 것뿐 아니라, 차 자체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그는 하자르가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출처 : FIA 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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